기사 보기

도시의 아름다움을 담는 옥외광고 전문지
월간 뷰티플사인 입니다.

뉴스

한국엡손,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2’에서 스카라 로봇 선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4회 작성일 22-05-06 11:41

본문

하이엔드 스카라 로봇 GX시리즈 최초 공개 

B2B 고객 위한 도슨트 투어, 참여 이벤트 등 다수 프로그램 구성

 

 

엡손이 최근엔 로봇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번 스마트공장전에도 다양한 카테고리의 로봇을 선보였다. GX시리즈를 비롯해, G시리즈, LS시리즈, R시리즈, T시리즈, 소형 6축 시리즈 등을 출시했다.

 

한국엡손(이하 엡손)4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2(Smart Factory+AutomationWorld 2022)에 참가해 하이엔드 스카라 로봇인 GX 시리즈를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cc12b2cecf14999043392b7421abb017_1651804894_2793.jpg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2 한국엡손 부스

 

엡손은 이번 전시회에서 GX8 로봇을 활용한 컨베이어 트랙킹 P&P 공정, C8 로봇의 유성기어 조립 공정, LS10B 로봇의 컨베이어 트랙킹 나사체결 공정, RS4 로봇의 소형 PCB 픽 앤 플레이스를 시연한다.

 

하이엔드 스카라 로봇 GX 시리즈는 올해 새롭게 출시된 엡손의 산업용 로봇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업계 최고 수준의 사양으로 고속, 고정밀을 요하는 자동화 공정에 최적화 돼 있으며 전기 전자 및 반도체 산업과 자동차용 배터리 및 솔라 셀과 같은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엡손은 제품 시연으로 한층 강화된 스카라 로봇의우수한 성능을 알리고, 안정적인 기술 서비스 제공, 판매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B2B 고객을 위한 도슨트 투어도 진행한다. 14회 지정 시간에 진행되며, 참여 고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부스 방문 고객을 위한 한국엡손 로봇 카카오 채널, 한국엡손 홈페이지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이들 로봇 시리즈는 독자적인 진동 억제 기술을 구사하여 고속에서도 저진동으로 작동하게 했다. 실제 구동시엔 택트 타임을 단축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가볍고 작은 본체에 중점을 둔 점도 특징이다. 그래서 작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고, 이로 인해 효율적인 자동화와 함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엡손측은 또 정확한 궤적으로 동작할 수 있어서 정확한 커터 절단과 함께 디스펜싱이 가능하다면서 특히 로봇과 비전 시스템이 일체화되어 간단하고도 매우 정밀하게 작업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고 장점을 강조했다. 초보자도 알기 쉬운 조작 화면으로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환경에서 대처하고 작업할 수 있어서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했다.

 

엡손 관계자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2에서는 고객을 위한 솔루션 소개, 제품 시연,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엡손 스카라 로봇은 2021년 후지경제 리포트 기준, 10년 연속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엡손(Epson)은 사람, 사물,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정밀한 기술로 연결하여 지속가능한 사회를 창출하고, 풍요로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글로벌 테크놀로지 기업이다. 엡손은 가정 및 사무용 프린팅, 상업 및 공업용 프린팅, 제조, 비쥬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에서의 혁신을 통해 사회 이슈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일본의 세이코 엡손(Seiko Epson Corporation)이 이끄는 엡손 그룹은 전세계 85개 회사, 75,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전 세계 엡손 그룹은 연간 1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