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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최고’ 기능 구현… ‘HP 디자인젯 Z9+ 프로 64인치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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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7회 작성일 21-10-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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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생산성, 최고 이미지 구현, 최고의 컨트롤 기능 

정확하고 일관된 컬러, 매끄러운 증감, 우수한 광택 균일성

더욱 빠른 속도, 최단 시간 미디어 처리,

프린터 가동 시간 증대, 원격 자동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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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는 최근 야심작인 ‘HP 디자인젯 Z9+ 프로 64인치’(이하 ‘Z9+’) 프린터를 새로 출시했다. 이는 인건비 절감과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원가를 산정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지속가능한 새로운 변화에 대응한 장비라는 비전을 담고 있는 제품이다.

 

이는 특히 고품질 컬러 출력 인쇄물의 가시성과 차별화된 소구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두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르면 컬러 출력된 광고는 흑백 출력 광고에 비해 42%나 더 가시성이 뛰어나다. “조사에 의하면 90초라는 짧은 시간에 소비자의 매장에 대한 인상이 결정되며 그런 인상의 62-90%는 컬러에 의해 좌우된다는 얘기다. “52%의 고객은 미학적인 느낌과 함께 컬러가 비호감일 경우 매장을 재방문하지 않는다고 고품질 컬러 인쇄의 중요성을 들어 ‘Z9+’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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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무엇보다 최고의 생산성에 방점을 찍고 있다. 최고의 출력 속도 +70% 로딩 속도 교체에 1~5분이면 충분한 초고속 미디어 처리 기능 부품 개입비율 감소 등을 구현했다. 종전 4가지 SKU8개의 프린트헤드에서 1가지의 범용 SKU5개 프린트헤드를 장착, 효율성을 기한 것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프린터 가동 시간도 크게 늘렸다. 특히 미디어 자동 장착기능을 구현해 (roll) 을 아예 없앴다. 또 한꺼번에 다른 재질의 미디어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멀티 롤기능도 도입한 것도 눈에 띄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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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뛰어난 이미지 품질을 과시한다. 컬러 정확도와 일관성을 유지하며, 컬러의 매끄러운 증감 및 선명한 농도, 그리고 우수한 광택 균일성을 구현하고 있다. 회사측은 특히 비비드 포토 잉크와 듀얼 잉크 방울 크기 기술을 실현했고, HDNA(잉크분사기술) 프린트헤드의 조합으로 담색이 불필요해진 수준이라고 전했다. 특히 매끄러운 증감을 구현해 선명한 명암의 컬러를 재현하고, 깊은 암색과 매끄럽게 컬러를 증감하며, 담색이 불필요하고 날카로운 디테일을 구현할 수 있다.

 

또 흑백의 경우도 밝은 부위에서 어두운 부위에 이르기까지 균일한 광택의 이미지를 생성한다. 광택 균일성도 뛰어나게 실현하면서, 브론징을 최소화할 수 있댜. 대부분의 인화지에서 브론징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장점이다.

 

이는 또 최고의 컨트롤 기능을 자부한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HP 프린토스(PRINTOS)로 출력 작동을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고, HP 프린트 비트(PRINT BEAT)로 성능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HP 컨피규레이션(CONFIGURATION) 센터에 의해 프리셋으로 미디어를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 앱인 ‘HP PRINT OS’로 부품, 시스템 및 연결 상태를 통보하거나 수신할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Z9+’은 모든 기능과 부자재가 환경친화적이란 점도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플라스틱 카트리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에 사용하기 쉽고,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판지로 플라스틱을 대체했다. 즉 재활용된 판지 소재로 제작한 ‘HP에코팩 카트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이같은 기능을 가진 ‘Z9+’의 시장성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인쇄사업자나 GIS부서 등 지금의 시장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에 걸맞은 사양과 특성을 갖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대부분의 인쇄 사업자들은 복합 기술을 사용하며 많은 PSP들은 3~4 대의 수성 프린터를 보유하고 있는게 보통이다. 특히 하이엔드 리테일 업계는 여러 기술 중에서도 수성 출력을 선호하고 있다. 하이엔드 리테일 실사광고업체나 캠페인용 사진 복사업체, 파인 아트 프린터 업체 등이 그런 경우이며, 이는 곧 ‘Z9+’을 가장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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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업체의 GIS부서들 역시 ‘Z9+’을 선호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즉 보안을 최우선순위로 한 출력 가능 어플리케이션을 중시하는 하는 추세다. 지난 5년간 보안 침해 건이 67%나 증가한 것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회사측은 그런 시장의 수요를 고려한 ‘Z9+’는 기존 HP의 고정관념을 불식시킨 획기적 혁신의 결과라며, “지속 가능성, ESG와 친환경 등의 속성을 자랑한다.”고 했다. 예를 들어 원격 제어를 통해 매우 뛰어난 출력상태를 구현하는가 하면, 클라우드 기법으로 균일한 설정을 할 수 있다. 즉 최고의 제어 능력으로 속도와 인쇄품질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을 실천한 것이다. 폐잉크도 분리 후 완벽하게 수거함으로써 친환경이라는 시대의 화두에도 충실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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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온라인 광고가 대세를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사출력 시장이 살아남는 이유는 아날로그 광고 나름의 가시성과 잔상 효과를 통한 기억능력 덕분이라는 회사 관계자는 “‘Z9+’는 디지털 사이니지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아날로그 광고시장의 비장의 무기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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