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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단형 현수막 게시대’, 도시미관 살리는 ‘현수막 미학’의 완성

도로 펜스 이용 불법현수막 퇴치, ‘포토존’, ‘아트월’ 등 ‘공공사인’도 호평 현수막게시대가 각 지자체마다 설치되어 있지만, 게첨 수량이 제한되어 있고, 추첨 과정에서 각종 부작용도 속출하는 등 문제가 많다. ㈜유원광고가 이런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는 저단형현수막게시대가 인기다. 또 주변에 그냥 방치된채 흉물이 되기 쉬운 구조물이나 공간을 활용한 ‘공공사인’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단형 현수막게시대는 특히 불법 현수막으로 골머리를 앓는 각 지자체, 관공서에서 그 대안으로...

3D 디지털 와이드 포맷 인쇄장비 ‘다이멘서 모델 S’ 출시 양각과 음각의 음영, 그 조화가 만든 최고급의 ‘입체 미학’

친환경 소재와 ‘무취’의 쾌적한 작업환경, 후면 부직포 소재 워터 기반의 라텍스CMYK 잉크, 엠보가공용 ‘스트럭처 잉크’“차별화된 기술로 인쇄 시장 차원 높일 ‘게임 체인저’ 역할” 양각과 음각이 어우러진 음영과 빛의 조화는 고급 벽지나 실내 데코레이션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기법이다. 차별화되고 고급스런 광고물이나 조형물도 이런 기법의 3D인쇄술로 가시성과 소구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다. 그레탁 이미징 코리아가 최근 “차별화”를 강조하며 출시한 3D 디지털 와이드 포맷 인쇄 기...

3D프린터와 UV수지의 ‘찰떡 궁합’…‘3D UV수지 채널’

에폭시를 대체, “고급 광택, 무황변․무탈색․무크랙, 저렴하면서 오랜 수명” “기존 3D프린팅 제품과 차별화…생동감있고 선명하며 한층 뛰어난 가시성” 3D프린터로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사인랩(대표 윤종훈)이 이번에는 독자적인 UV수지를 접목해 차별화된 채널 제품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평소 “3D프린터로 어떻게 하면 최고 품질의 채널과 광고조형물을 만들 것인가를 고민해왔다”는 윤 대표의 경영철학이 다시금 빛을 발했던 순간이다.윤 대표는 “기존의 3D프린터는 아무래도 작...

실리콘 소재 원형 냄비 받침반, 탁자 깔개, 놀이용 원반… “광고효과도 만점, 실내장식 ․ 판촉물로도 안성맞춤”

실리콘과 고난도 실사출력 기술 접목, ‘유명 화가 이미지 새겨’ 제품의 시장 경쟁력은 부가가치의 폭이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점에서 최근 ㈜소나무 그래픽이 출시한 일련의 실리콘 소재의 용기 받침판이나 탁자 깔개 등의 제품은 그 대표적인 사례로 꼽을 만하다. 이 회사는 나름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휘해, 실리콘과 고난도 실사출력 기술을 접목한 냄비(그릇) 받침반과, 역시 같은 소재로 제작한 식탁 등의 깔개, 그리고 어린이들이 갖고 놀만한 원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LED안전장치로 교통사고 막는다”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교통사고 예방 비상 장치’ 단체 표준 설정 사단법인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이하 협회)가 2차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용품에 대한 인증 업무를 수행해 중소기업의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고 3일 밝혔다.협회는 앞서 올 6월 튜닝 부품의 질적 향상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내 처음으로 자동차 튜닝용 LED 램프를 단체 표준에 등록해 인증 업무를 수행했다. 자동차 관련 전문 기업 올댓모터스가 한국도로공사의 ‘2019년 중소기업 기술 개발 지원 사업’의 자금 지...

‘세계 디스플레이 분야 1위’ 고수하기 위한 전략

LCD 분야는 중국에 밀려…타산업과의 융복합 등 다양한 전략 필요 새로운 영역과 시장 개척, 공급망 안정 위한 자생적 생태계 구축 등 한때 한국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부동의 세계 1위를 지켜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LCD 시장은 중국에게 1위를 내주었고, 압도적 1위였던 중소형 OLED 시장도 중국산 OLED의 시장 진입 이후, 점차 시장지배력이 축소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확고한 글로벌 1위를 점하기 위한 다각도의 전략과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그 대...

‘2021서울모빌리티쇼’…‘전기차’와 내연기관의 경연장

세계의 명차들 자존심 싸움, “‘전기차’ 주력한 현대․기아, 테슬라 돋보여” EV-6’, ‘EV-6 GT-Line’, ‘G80’ ‘NiroEV’, 아우디 ‘e-트론 스포츠백’ 등마세라티, 벤츠, 포르셰 등도 ‘신차’ 출품…“전기차 그늘에 가려 존재감 퇴색” 지난 11월 25일부터 사흘 간 킨텍스에서 열렸던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2년 전 ‘서울모터쇼’와는 또 다른 자동차 시장의 변화를 엿보게 했다. 특히 최근의 세계 자동차 시장 흐름을 반영하듯, 행사에 참여한 모든 메이저 브랜드들이 빠...

‘코로나19’에 치명적 타격…자영업, 소상공인 등

‘2021 KB 자영업 보고서’, 2020년 소상공인 평균 24% 매출 감소 서비스업, 일식당, 호프집 ‘매출 반토막 이상’, 수익과 고객도 급감규모 영세할수록 더욱 피해 커, ‘배달플랫폼’ 이용은 그나마 덜해컴퓨터․가전제품은 매출 증가, 수도권에서 ‘인천’ 지역 피해 가장 커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계층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다. 실제로 소상공인들은팬데믹 발발 1년만에 매출이 평균 23%나 감소했고, 수익과 방문 손님, 자영업자 숫자 등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

가맹점주 협상력 높이고, 동의없는 광고 못한다

국회 ‘하도급법 개정안’, ‘가맹사업법 개정안’ 등 본회의 의결 하도급대금 조정협의 제도 확대 등으로 중소기업 협상력 강화가맹전 본사, ‘가맹점 사전동의 얻어야 광고·판촉행사 가능’ 하청을 받은 하도급업체의 협상력을 강화하고, 동의의결제를 통해 중소기업의 피해를 신속히 규제하는 하도급법 개정안이 9일 국회를 통과했다. 또 같은 날 가맹점주의 사전동의를 얻어야 광고·판촉행사 가능해지도록 한 가맹사업법 개정안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국회 본회의는 하도급대금 조정협의 제...

중국 경제 ‘악화’… 우리기업들 “그럼에도 내년 경영여건 나아질 것”

무역협회 설문조사, “섬유의류, 기타제조, 유통업 중심으로 호전” 예상 “현지기업과의 경쟁, 비용상승분의 가격 전가 능력이 사업 향방 결정” 최근 중국의 대외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기업들은 2021년 사업 실적을 부정적으로 보는 반면, 2022년에는 사업실적을 다소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가 중국 3개 지부와 공동으로 중국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경영환경을 조사한 결과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지수는 2021년에는 각각 90과 83을 기록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