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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엡손품질·공정가격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식회사 휴프라임의 신제품

주식회사 휴프라임은 안정적이고 우수한 품질의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에 선보인 시리즈 제품, SuperX / SMART UV를 통해 이미 국내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사인시장의 주력 장비 공급업체이다. 특히, 제품의 국내 공급에 있어서는 제조사와 제조단계의 기초인 설계부터 제품 개발, 그리고 주요 소모품인 잉크의 도트파형까지 협업하여 개발하였고, 국내에 들여와서 20년 이상의 엔지니어들이 직접 조립하고 기본 헤드를 포함한 세팅, 출고 QC까지 엄격하게 검수하기 때문에 안정...

흑백 풍경 속 ‘그때를 아십니까’

빛바랜 흑백 앨범처럼 옛적 삶의 정취가 밴 풍경은 각별한 감회로 다가온다. 그 시절, 참으로 결핍되고 팍팍하기만 했던 것 같은 1960년대. 돌이켜보면 나름대로 인간의 ‘냄새’가 있었고, 비록 부족한 것이 너무나 많았지만, 그럼에도 소박한 행복이 켜켜히 쌓였던 그런 시절이었다. 딱히 ‘지난 것들은 아름답다’는 막연한 향수만은 아니다. 없이 살았던 그때 그 시절이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다같이 ‘사람 사는 세상’이었음을 흑백 잔영들은 여과없이 보여준다. 그래설까. 첨단 디지털혁명이 가속화될...

코바코, AI·빅데이터로 광고 부문 공공서비스 선보여

AI로 광고영상 분석하고, 공익광고 빅데이터도 개방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는 국내 최초의 AI 기반 광고영상 아카이브 ‘AiSAC(아이작, Ai analysis System for Ad Creation)’과 공익광고 빅데이터 서비스 ‘공익광고 데이터 광장’을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광고 콘텐츠를 통한 AI 기술의 대중화와 광고를 통한 국민 소통을 목표로 개발한 아이작(https//aisac.kobaco.co.kr)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지...

DDP에 화상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 4.15개관

35m 초대형 가변형 디스플레이, 고해상 영상장비, 등 DDP와 조화된 비정형 곡면 디자인…최신 음향‧조명, 화상회의실 등서울-온’ 공간 배치 및 공간운영(예) 서울시가 상설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2층에 15일 개관했다. 길이 35m에 달하는 공공기관 최대 규모 화상회의 전용 LED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고해상도 영상장비, 음향 조명설비 등 최신시스템을 갖춘 화상 스튜디오다. 각종 비대면 행사는 물론 토크쇼, 회의, 포럼, 강연 등 다양한 ...

서울반도체, 광반도체 LED 시장점유율 세계 3위 달성

서울반도체, 국내 유일 LED 패키지 회사로 자리잡아 광반도체 전문기업 서울반도체가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OMDIA(옴디아, 구IHS)가 발표한 2020년 자료에서 국내 중견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랭킹 3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옴디아는 “서울반도체는 2020년 패키징 LED 매출이 4.3% 성장해 미국 LED 제조기업 루미레즈(Lumileds)를 제치고 처음으로 3위로 올라섰다”고 설명했다. 서울반도체의 성장 배경에는 창립 이후 30년간 광반도체에 매진하며 매...

LED 디스플레이, 유기EL,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전성기’ 시작

2021년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 전망…‘미․중 갈등’도 큰 영향 미국에 거점을 둔 플랫패널 디스플레이(FPD) 시장조사 및 컨설팅 회사 Display Supply Chain Consultants(DSCC)는 ‘2021년의 전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 10대 예측’을 발표했다. 미중 무역 전쟁의 여파 미국에 있어 중국과의 무역 전쟁은 트럼프 정권의 대표적인 정책 중 하나이었으며, 그것은 중국 제품을 미국으로 수입하는 데 대한 일련의 관세 인상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트럼프 정권은 202...

‘무장애 유니버셜 디자인’ 평등한 생활디자인으로 확산

중앙정부 이어 각 지자체들, 관련 조례 제정 도시디자인에 접목‘무장애(배리어 프리, Barrier Free) 디자인’이 점차 장애인이나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보편적 생활디자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중앙정부에선 이미 관련법을 지난 2015년 제정, 시행하고 있고, 관련 조례를 제정해 정책적 실천을 지방자치단체들도 늘어나고 있다.‘무장애 디자인’, 이른바 ‘유리버셜 디자인’은 공공시설‧교통‧정보시스템 등 생활 전 영역에 대한 접근권이 모든 주민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도록 하는 디자인이다. 국내에선...

디지털사이니지 넘어 ‘스마트사이니지’ 시대 온다

컨텐츠 업데이트 부담 큰 ‘디지털사이니지’보다 한층 진화 손쉽게 컨텐츠 제작, 템플릿, 유튜브, BTV 등으로 제공이미지, 텍스트, SNS 연동, 목적에 맞는 화면 분할․활용도 ‘스마트 사이니지’는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와 달리 콘텐츠를 실시간 전송하고,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유지․관리도 쉽고, 컨텐츠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으며, 맞춤형 마케팅도 할 수 있는 등 여느 오프라인 광고물은 흉내내기 힘든 역할을 해낸다.유지․관리 측면에서 ‘스마트 사이니지’는 본사에서 각 매장과 ...

오는 9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열려

‘티저 사이트’ 개통,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총감독 주제,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9월 16일 개막 서울시가 오는 9월 열릴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서울비엔날레」)를 앞두고 티저 사이트(http://seoulbiennale.org)를 개통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21 서울비엔날레는 서울 도심 곳곳에서 다채로운 전시 콘텐츠를 9월 16일(목)부터 10월 31일(일)까지 46일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오픈한 티저사이트는 서울도시건축비엔...

유원광고 유형우 이사 - “30년의 전통 위에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부모님의 피땀어린 헌신과 성취에 숙연” “새로운 대안과 변화로 고객들 기대에 부응” ▲유원광고 유형우 이사 유형우 유원광고 이사는 새삼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을 떠올린다. “30년 전통을 살려서 그 맥을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융합해서 발전을 기하고 싶다.”는 뜻이다. 그가 말한 ‘30년 전통’은 유원광고의 30년 숙성된 연혁과 관록을 일컬음이다. 유 이사는 부친이자 창업주였던 고(故)유원식 전 대표의 생전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2년 여 전부터 회사 ...